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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한약을 만드는 사람들, 자생 원외탕전원

탕전원의 하루는 아침 6시반에 시작합니다. 첫 스타트를 끊는건 저희 배송팀 입니다. 이 약들은 어제 진료받으신 환자분들이 드셔야하는 약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오늘 배송을 다 합니다. 저는 자생한방병원 탕전원 배송팀에서 근무하는 김명섭 주임입니다. 8년째 근무하고 있습니다. 환자분께서 병원에 내원하셨을때 저희가 가장 주의깊게 보는 부분은 환자분 개개인의 특성입니다.같은 척추질환이라 할지라도 병의 균등도에 따라 환자분들의 연령에 따라 생활습관에 따라 처방이 달라져야 하기 때문에 환자분 개개인의 특성에 맞게 맞춤처방을 하고있습니다. 이렇게 처방된 약은 이곳 탕전원에서 한의사와 한약사에 의해 조제됩니다.
저는 자생한방병원에서 진료를 담당하고 있는 이진원 원장입니다. 자생에서 근무한지는 7년째 되었습니다. 병원에서 처방되는 모든 탕약 한약 그리고 모든 약들은 전산을 통해서 이곳 조제실로 전송이 됩니다. 항상 일정하게 정확하게 조제해야지만 증상에 맞춰서 치료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조제하는 부분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탕전원에 근무하는 유진혁 한약사이고 이곳에 근무한지는 8년째 되었습니다.

이층에서 환자들의 약이 조제되어 올라오면 이 탕전기에 하나하나 탕전하게 됩니다. 공장에서 대량생산하는 제품이 아니고 예로부터 정성스럽게 한약을 달이고 색깔과 맛 농도를 체크하여 환자분께 나가고 있습니다. 저는 제1탕전원에서 근무하고있는 장철원입니다. 자생한방병원 원외탕전원에서 근무한지는 6년째 되었습니다.

저희 자생한방병원에서 나가는 약은 탕약과 한약 두가지로 나눠져 있어요. 이곳은 한약을 만드는 곳인데요. 자생의 대표 한약인 척추에 좋은 청음바로, 만성피로를 플어주는 육공간, 괄절에 좋은 관절구가 바로 이곳에서 저의 손을 거쳐 만들어지게 됩니다. 저희 가족이 먹는다는 마음가짐으로 만들고 있구요. 하나하나 정성이 들어가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저는 자생한방병원 탕전원에서 근무를 하고있는 엄혜숙입니다. 여기서 근무한지는 7년 되었습니다.

한약은 말그대로 약입니다. 약을 드시고 조금이라도 좋아졌다는 얘기를 들으면 저희는 그것에 대한 보람을 느끼고 도 자부심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 한약들을 환자분들께서 복용을하고 완쾌가 되었다는 사례를 들었을 때는 상당히 기쁘고 보람을 느끼게 되요. 그래서 제가 이 일을 그리고 이 직업을 한다라고 하는 것에 대한 상당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희가 배송을 가게되면 한달에 한번씩은 꼭 갑니다. 갈때마다 환자분이 몸상태가 처음 갈때랑 6개월 뒤랑 확연하게 좋아진 것이 눈으로 보입니다.
그런모습을 볼때 일하면서 많은 보람을 느낍니다.

저희들이 진료를 하고 약을 처방함에 있어서 이 약이 자생탕전원의 직원들에 의해서 정성껏 최고의 시스템으로 만들어 질 것이라는 믿음이 있기 때문에 환자분들도 더 잘 치료되는 것 같고 이러한 이유때문에 많은 분들께서 자생의 한약을 찾는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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