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현욱 한의사님 칭찬합니다. 입원했다가 퇴원하고 치료 받으러 갔을 때 많은 환자들 중에서 저 기억해주시고 인사해 주시더라구요. 괜찮아졌냐구도 물어봐주시고, 여전히 주변 환자분들 챙기시느라 정신없으시던데 저까지 세심하게 기억해주시고 물어봐주셔서 감사했어요 :) 언제나 건강히 즐겁게 잘 지내시길 바랄게용 한의사님!
입원한 13일 동안 진료 세심히 잘 봐주셨어요. 아직도 이 모든 시간이 꿈처럼 느껴지네요. 아침에 진료 해 주시고 머리 엄청 아픈 날엔 예상치도 못했는데 오후에 또 머리 침 놓아주셔서 감사했어요. 머리 침 치료 끝나면 스티커 침도 붙여주셨는데 정말 좋았어요. 세수할 때 떨어져서 저녁에 오셔서 또 붙여주시고 ... 정말 고마워요! 심지어 저 머리가 엄청 아픈 날, 제 꿈에 나타나서 야간 진료까지 해주셨어요. 새벽에 쉬시지도 못하고 환자 꿈에 까지 나타나 주셔서 머리에 침 놓아주시는 한의사님께 죄송하고 또 정말 감사했어요. 꿈에서도 현실에서 처럼 제가 아프다고 쪼금 칭얼거렸던거 (?) 같은데 저보다 한참이나 어리신 것 같은 한의사님한테 매번 오시면 통증 호소해서 죄송하고 또 정성껏 들어주셔서 감사했어요. 꿈에서 까지 진료 받아서 그런지 그 다음 날은, 머리가 아파 말도 하기 힘들었던 전 날에 비하면 훨씬 나아졌어요. 그래도 머리 아픈 건 계속 있지만 사고 충격에 휩싸인 제게, 뼈 부러져서 오신 분도 뼈가 붙어서 나가신다고 위로 해주셨던 게 큰 위로가 되었어요. 입원한 동안 다방면으로 잘 돌보아 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했어요. 가까운 사람 없이 혼자 있는 병실에서 매일 아침 잘 잤냐고 한의사님께서 와 주시고 물어봐주셔서 빈 공간이 채워지는 느낌이었어요. 진짜 감사했던 순간 순간들이 바다에 있는 모래처럼 많아서 그 중에서 기억 남는 것들을 적어봅니다. You''re 감사에요 :)
퇴원 얼마 안남았는데 10일 넘게 정말 잘 봐주셨어요 ㅎㅎ 감사합니다 :) 저 입원한지 12일 되는 날에 처음으로 병원 침대가 올라갔다 내려가는 기능 알게되었어요! 한의사님께서 침대 플러그를 연결해주시고 가셔서 오늘 처음 해봤는데 고마웠어요 다른 분들 하시는거 듣고 저건 어떻게 하는거지 ?? 왜 내껀 안되지?? 라고 혼자만 생각했었는데 오늘 치료 하시면서 넣어주신 덕분에 알게되었어요. 감사합니다. 치료도 잘해주시고 이야기도 잘 들어주시고 에너지가 싱그러우셔서 좋아요! 정말 정말 고마워요 ~ 감사하단 말보다 더 감사합니다 :)
입원 후반부에 저를 케어해 주셨던 나 선생님! 치료 중 몸살 기운이 생기거나 몸에 조그마한 불편함이일 때마다 늘 친절하게 케어해주셔서 진심 감사드려요 선생님 ^^
나현욱 한의사 선생님 칭찬합니다. 한의사이기 이전에 사람이고, 또 이런 큰 대기업에서 (?) 일하면 돌보아야 할 환자들도 많고, 개인적으로 신경써야 할 일들도 많을 것 같은데 매번 치료 정성스럽게 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지금 한창 치료에 진심인 시기에 (앞으로도 그러시겠지만) 제가 한의사님을 우연치 않게 만나서 감사하게 생각해요. 한의사님과 한의사님이 사랑하는 사람들 모두 건강하고 기쁘게 지내시길 응원할게요! 남은 치료까지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한의사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