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 전 허리가 불편해 지인 소개로 병원에 내원했고 이번에 버스기사님이 탑승하는것을 못보고 문을 닫는 바람에 문에 끼어 입원하게 되었습니다. 이전에 친절히 진료봐주셨던 자생 원장님이 생각나서 집에서 거리가 멀지만 일부러 찾아갔습니다.
정운석원장님 진료를 받고 몸이 한결 좋아졌습니다. 정운석 원장님뿐만아니라 고아라원장님께도 치료를 받았는데 굉장히 잘 치료해주셨습니다. 담당간호사선생님, 병동선생님, 청소여사님, 주차직원들까지 울산자생직원들은 모두 친절하셔서 많은 감동을 받았고, 몸과 마음이 한결 좋아져 기쁜 마음으로 퇴원하였습니다.
앞으로 회복할때까지 외래진료 잘 받으려고 합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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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석 원장님을 칭찬 하고싶습니다. 환자의말을 잘귀담아 설명을 잘하십니다. 늘건강하시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