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다산 어린이 출판사의 [Who? Special 이길여] 책의 서평단에 당첨되어서 이 책을 읽고 리뷰를 작성했어요.
'이길여' 님은 여자 의사이자, 가천대 총장이셔요.
저는 이 책을 읽고 매우 감명을 받았어요. 한편으로는 이 책을 읽으면서 주환수 원장님이 많이 생각났어요.
이분도 언젠가 이런 책에 나오리라는 확신이 들어요.
그만큼 주환수원장님은 한의학이라는 의료계의 '별'인 것 같아요. 대내외적으로 큰 일을 하시는 분이라 생각되요.
"이런 한의사 만나면 정말 큰 '복'이겠죠?"
주환수 원장님!
치료 받고 얼굴 혈액 순환도 더 잘 되고, 눈이 뻑뻑한 것도 덜합니다. 저처럼 얼굴 치료를 받는 환자들은 많은 용기가 필요합니다. 용기낼 수 있게 심리적으로 편안하게 대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저처럼 얼굴이 아픈 분들도 용기 내서 치료 시기 놓치지 마시고 잘 치료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대구 시민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미쳐 주셔서 매우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최근 운전 중에 교통사고를 당했어요.
제가 직장인이라서 제가 휴가를 내면 업무를 대신해 줄 사람이 없어요. 그래서 직장에 눈치가 많이 보여서 괜찮겠지 하면서
통증을 참았어요. 직장일에 세 아이의 엄마로서, 설연휴도 끼여서 친정과 시댁까지 챙겨야 해서 더 치료가 미뤼졌어요.
그런데 처음에는 괜찮은 줄 알았는데 갈수록 목과 어깨가 통증이 심해져서 운전하기도 많이 힘들더라고요.
뒤늦게 입원하려고 했으나 이미 시일을 놓쳐서 매우 안타까웠어요. 아는 분의 간곡한 소개로 타지역에서 대구자생한방병원의 미남인 주환수 원장님께 치료를 받았어요. 첫눈에 성품이 정말 좋고 목소리도 진짜 좋으셔서 사위 삼고 싶을 정도였어요. 기분을 좋게 하는 긍정적인 분위기가 느껴졌어요.
다음에 다른 분도 꼭 소개하고 싶어요.
다른 분들도 교통사고 나면 꼭 저처럼 시기를 놓치지 마시고, 시급히 대구자생한방병원에 빨리 입원하시고 쾌차하시길 바래요. 감사합니다.
15년 넘게 가사와 가족 돌봄으로 바빠서 정작 저의 저의 아픈 발을 치료를 못 했어요. 요즘 걷는 것도 힘들고 양쪽 발과 발목이 퉁퉁 붓고 더 통증이 심했어요. 오늘 지인 소개로 주환수 원장님께 처음 치료 받았어요. 치료 받고 나니 아팠던 발과 발목이 훨씬 시원하고 가벼워졌어요. 감사합니다!
Dr. Joo Hwan-soo, who is completing the marathon called "Healing and Recovery" with me!
I sincerely thank you for not only treating my continuous pain and pain, but also for your warm sympathy and support as a human being. Dr. Joo Hwan-soo was the best doctor I have ever met in my life and a really good oriental doctor.
I admire every moment of your human-centered philosophy and sharp intelligence, warm sensibility, outstanding skills, empathy and communication skills.
Dr. Joo Hwan-soo, who is dealing with my pain!
Thank you for your hard work. I love you. I respect you.
I pray that you are always healthy as you are the "column" of your patients. Thank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