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전에 글을 썼는데, 2006년 치료 받았는데 연도를 잘못 쓴 거 같아서 다시 씁니다. (글수정 기능을 못찾겠네요.)
2006년 심한 디스크로 소변도 못봤는데, 김창연 원장님의 도움으로 다 나았습니다.
지금까지 재발없구요
모두 허리 건강하세용~
2016년 김창연 원장님께서 부천자생에 계실때, 치료 받았던 환자입니다.
수술해야 한다고 하셨지만, 제가 한방병원에서 치료 해보고 안되면 수술할 거라고 했더니, 원장님께서 그럼 같이 고쳐보자고 하셨었는데, 2026년까지 재발이 없네요 ^^
시키는대로 6개월 약 먹고, 추나는 못하고, 봉침은 주 1~2회씩 2달 맞았고, 입원은 안했더랬습니다.
그리고 1년 후에 약 한두번 먹는게 좋다고 하셔서 먹구요.
저는 전적으로 원장님과 자생의 약을 믿었기 때문에 약발이 더 잘 들었나 생각합니다. ㅎㅎ
무엇보다도 군더더기 없는 치료와 짧고 강한 위로의 말씀이 고마웠었습니다.
얼마전에 친하게 지내는 동료가 4, 5번 디스크가 생겨서 병가를 냈는데, 원장님 생각이 나서 글 적습니다. 동료가 선생님 소개를 해달라는데, 동료는 일산에 살아서 일산자생한방병원으로 다녀야 할 거 같네요. 원장님 계신 곳으로 가라고 하면 좋은뎅..... ^^
2026년에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지인 추천으로 원장님께 치료를 받았는데요,
약침도 잘 놓으시고 너무 친절하셔서 믿고 맡길 수 있었어요.
2주 입원하는 동안 많이 도움됐어요. 감사합니다!
'긍휼이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긍휼이 여김을 받을 것이요 '(마 5:7)
자생의 철학 矜恤(긍휼 지심) 과 같지 않습니까? 이번 또한 입원으로 치료 해 주심을 감사하여 글을 올립니다. 아픔과 통증에 자상한 말씀으로 , 삶에 대한것에 이해와 공감대를 이루며 치료 해 주셨습니다. 환자를 긍휼히 여기는 그 인품과 의술에 존경을 표합니다. 병원장님 다리도 편치 않으신것 같아서 더욱 안타까왔습니다. 당신의 아픔을 뒤로하고 환자들을 먼저 생각하시니 또한 긍휼이 아니겠습니까? 만인의 몸인데 속히 쾌차 하시기를 바랍니다.
이런 좋은 환경의 휴게실에 책이 있다면 좋겠구나! 생각했었는데 이번에 와 보니 예쁜 책들이 나란이 보기 좋게 나열 돼 있어서 무척 좋았습니다. 사람들이 안보는거 같아도 저는 읽는다고 생각합니다. 쓰다듬고, 쳐다보기만 해도, 아무 페이자나 펼쳐서, 아무거나 눈에 띄는 구절을 읽기시작이 독서가 아니겠습니까? 워렌버핏이 이런 말을 했습니다. '독서를 이기는것은 없다' 잠깐 다녀가는 환자들이 좋은 책들을 보고 마음의 활력소를 찿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원장님의 배려에 좋은 경영에 책 몇권을 읽고 퇴원헤게 되어 뿌듯하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