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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료관광컨벤션 개막식 (왕족, 주한UAE대사, 주UAE한국대사 등 참여)
- 재진환자 관리 : 7명의 재진환자 애프터케어 (상담, 침 및 약침 치료)
- 현지 소비자 대상 상담 및 진료(침&약침치료) : 약 200건
- 성모병원을 제외한 빅5 중 4개 병원이 참가, 총 16개 의료기관에서 중동환자 유치를 위해 본 행사에 참여.
- 의료진 2명, 코디 1명, 영어가능 자원봉사자 2명 총 5명이 함께 했음에도 불구하고 비수술치료를 직접 체험하고 상담받고 싶어하는 환자로 부스가 인산인해를 이루어 호텔 측에 양해를 구해 의자를 가져와 줄을 세울 정도였음.
- 중동 현지에서의 비수술 치료에 대한 강한 니즈 확인. 향후 보다 적극적인 홍보마케팅 플랜을 통해 브랜드 네임을 널리 알리는데 주력해야 할 필요성을 느낌.
▲ 개막식 행사의 일환으로 질환별 치료법을 발표 중인 주환수 한의사(총 5개 기관 발표 _ 영어발표)
▲ 12월 자생한방병원 방문 계획을 앞두고 사전 상담을 위해 의료관광컨벤션에 참가한 자생인터내셔널클리닉을 찾아 두바이에서 아부다비에 온 환자 Sabah.
▲ 둘째날 Lucky Draw(경품추첨행사) 때 추나 베개 증정을 위해 무대에 선 주환수 한의사
▲ 부스에서 상담 및 한방 치료 중인 자생한방병원 의료진
▲ 인산인해를 이룬 자생한방병원 부스 앞
▲ 올해 벌써 두 번 한국에 와 자생에 내원하셨던 재진 환자 Mona님과 기념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