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연민원장님께 야간진료 처음 받았는데
너무너무 친절.자상 하게 치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09.01
2026.09.01
갈비뼈골절로 방문하게 됐는데 처음 아픈와중에도 선생님 정말 친절하시다고 느꼈었습니다
목소리도 자상하시고 친절하셔서 인상깊었습니다
입원후 치료 받는데
추나후 혼자 못일어나니 본인의 목을 감싸라하시고 선생님의 힘으로 저를 쉽게 일어날수있도록 도움주셨습니다
환자를 배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07.10
2026.07.10
교통사고로 일주일 입원차 너무너무 친절하시고 얼굴만큼 이쁘고 자상하시기까지 우리 원장님
2025.10.20
2025.10.20
넘 친절하게 진료도 잘봐주시고 설명도 자세히 잘 알려주셔서 친절하세요~~
2025.09.24
2025.09.24
칭찬합니다.보다는 존경합니다가 정확한 것 같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1. 손끝이 섬세하심에 놀랐어요. 정확하게 아픈 부위를 손가락 첫마디에 집으심에 와..소리 나왔습니다. 2.화살이 10점 과녁맞추는 느낌? 대단한 분이다.라는 느낌이었구요. 3.GPS 핀포인트 찍듯이 아픈 부위를 찌르심에, 진짜 처음으로 허준선생님이 떠올랐네요. 저분을 가족으로 두신분은 얼마나 좋을까 부러웠습니다.
전 사실 한의원 많이 다녀봤어두 이분 혹시 개원하셔서 다른데로 가실까 걱정됐던 생각이 처음 들었네요. 치료 정말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