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생한약의 안전성

한약에 대한 편견, 자생이 바로잡아 드립니다

한약의 안전성을 검증하기 위한 자생의 연구

한약을 복용하기 전 ‘혹시 한약이 간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걱정하시는 분들을 종종 볼 수 있는데요, 자생에서는 환자 분들의 이 같은 걱정과 의구심을 덜어드리기 위해 ‘한약의 간독성’을 알아보는 대규모 연구를 진행했습니다.

연구는 매일 2~3회 고농도 척추치료 한약(신바로한약)을 복용한 자생의 입원 환자 분들을 대상으로 이루어 졌습니다. 이 중에서는 진통제 같은 양약과 한약을 함께 복용하신 분들도 있었습니다. 만약 편견처럼 한약이 간을 손상시킨다면 입원 후 환자 분들의 간 상태가 나빠졌다는 결과가 나와야합니다. 그렇다면 실제 연구 결과는 어떻게 나왔을까요?

정상 간 환자 중, 한약 복용 후 간 손상 환자는 0명

연구 결과 자생 한약을 복용하기 전 간 기능 검사에서 ‘정상’ 판정을 받은 환자 중 한약을 복용한 뒤 간 손상이 나타난 환자는 0명으로 밝혀졌습니다. 이는 하루 2~3회 고농도의 한약을 복용해도 간에 나쁜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4,578

(음주자, B형 간염보균자 등 다른 원인으로
간 손상 위험을 보유한 환자 제외)

정상 간 환자
0
한약 복용 후 간 손상 환자

<SCI급 저널 The Journal of Alternative and Complementary Medicine 게재(2018)>

연구를 통해 추가로 밝혀진 간 기능 개선 효과

연구를 통해 추가로 밝혀진 간 기능 개선 효과 : 간 손상 환자의 64%는 한약 복용 후 간 기능 개선 응답한 그래프 이미지 입니다.

간 손상 환자의 64%는 한약 복용 후 간 기능 개선

연구팀은 한약이 간 손상을 일으키지 않는다는 것 뿐만 아니라 오히려 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사실을 동시에 밝혀냈습니다.
자생에 입원하기 전 극심한 통증 때문에 다량의 진통제 등을 복용하여 ‘간 손상’이 발견된 환자 중 64%는 한약 복용 후 오히려 간 기능이 회복 되거나 더 좋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한약이 간에 좋지 않다’는 일반적인 편견과 반대 되는 결과를 보여줍니다.

<SCI급 저널 Journal of Ethnopharmacolopy 게재(2015)>

한의사 맞춤 처방으로 조제된 안전한 한약 복용 필수

실제로 한약 복용 후 간이 나빠진 사례는 한약이 아닌, 한의사가 처방하지 않은 ‘한약재’를 임의로 달여 마시는 것이 원인인 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한의사가 환자의 건강 상태에 맞게 처방하고 안전한 시설에서 조제된 한약이라면 ‘혹시 간이 나빠지지 않을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한약 복용 전 필수 체크! 안전한 한약의 조건

  • 한의사의 처방에 따라 전문 한약사가 조제한 한약
  • 안전하고 위생적인 시설에서 조제된 한약
  • 중금속, 잔류 농약 등 검사를 통해 유해성이 없는 한약재로 조제한 한약
  • 조제가 완료된 상태에서 다시 한 번 중금속 등 유해물질 검사를 진행한 한약
  • 조제와 즉시 안전하게 밀봉되어 직배송되는 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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